지난 5월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블랙핑크 제니와 협업하여 만든 ‘젠틀홈’ 팝업 전시를 가로수길에 오픈했다.

‘젠틀홈’은 어릴 적 향수를 느끼게 하는 인형의 집을 모티브로 완성된 공간으로, 인형가족의 일상적인 순간을 귀엽게 재현한 사랑스러운 외부 파사드를 통해 2층 내부로 들어서면 제니가 생각했던 꿈 같은 공간이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제니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젠틀홈 아이웨어 컬렉션’과 함께, 팝업 운영 기간 동안에만 구매가 가능한 한정판 키링과 마그넷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팝업은 코로나 상황으로 입국하지 못했던 수많은 글로벌 고객들의 요청으로 연장 운영을 계획하였으나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약속했던 3개월 운영 후, 오는 8월 30일 종료된다.

젠틀몬스터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 운영 종료 기간이 10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방문해주셔야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