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 황보승희 미래통합당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김병욱 통합당 의원이 책임의원으로 있는 국민미래포럼이 오는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 교육 혁명'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연다.
이주호 아시아교육협회 이사장이 특강을 하고, 포럼 회원들이 함께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 과제로 AI 교육을 설명하고, 'K-에듀', 'HTHT(High Touch High Tech)'에 대한 발제도 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사전에 참석을 신청한 이만 함께 할 수 있다. '거리 두기'와 '마스크 쓰기'도 철저히 지킨 상태에서 이뤄진다.
국민미래포럼은 대한민국의 시급한 의제를 뽑고 해결 방안을 찾는 초당적 의원 연구모임이다. 매달 첫째주, 셋째주 금요일에 개최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