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오는 22일(토) 오후 17시 45분, CJ오쇼핑에서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앵콜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살아있는 17종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1포당 3,000 mg의 프락토올리고당까지 주원료로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여기에 유산균 대사 산물을 지칭하는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부원료로 더했다.

그 외 모유 유래 유산균 2종은 물론, 비피더스 증식능 특허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카제이'를 포함한 3가지 특허 균주를 포함해 품질을 높였다. 덕분에 하루 1포로 17종의 다양한 유산균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GNM자연의품격은 지난 14일 CJ오쇼핑플러스 첫 론칭을 기념해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3개월, 6개월, 12개월분의 특가 구성으로 선보였다. 또한, SNS 리그램 및 리트윗 이벤트를 진행하여 고객들로부터 관심을 얻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추가 앵콜방송이 편성됐고, 22일(토) 오후 17시 4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첫 방송과 동일한 조건으로 이번 방송 역시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며, “본 방송 시청이 어려운 분들은 사전 주문도 가능하니 유산균배양건조물(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부원료로 함유한 유산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앵콜 방송은 8월 22일(토) 오후 17시 45분에 CJ오쇼핑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26일(수) 오후 12시 45분에도 추가 방송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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