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 수정구청 세무과가 21일 업무를 일시중단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수정구청 세무과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됨에 따라 금일(8월21일) 세무과 업무가 일시중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업무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중원도서관 직원 전수조사 결과 기 확진자 1명 외 전원음성나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서 대출 사전예약제(드라이빙 스루, 워킹 스루) 업무 재개여부는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