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 수정구청 세무과가 21일 업무를 일시중단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수정구청 세무과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됨에 따라 금일(8월21일) 세무과 업무가 일시중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업무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중원도서관 직원 전수조사 결과 기 확진자 1명 외 전원음성나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서 대출 사전예약제(드라이빙 스루, 워킹 스루) 업무 재개여부는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