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루동안 성남에만 17명 추가확진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윤영찬 국회의원(더민주)이 전광훈 목사를 끝까지 용서하지않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성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충격적입니다. 한꺼번에 추가 확진자 17명이 발생했습니다. 그중 우리 중원구 확진자만 7명입니다. 8.15 광화문 코로나 집회의 여파가 우리 지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예정된 모임을 취소해 주십시오”고 호소했다.
그는 “공권력을 능욕해온 전광훈 무리를 보다 강력히 처벌할 수 있도록 감염병예방 및 관리법 을 개정하겠습니다. 끝까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