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정맥포트는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가 편안하게 주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피하조직에 삽입하는 관입니다.
한 번의 시술로 안전한 주사경로가 확보되고, 필요할 때만 포트를 통해 약물을 주입할 수 있어 암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편의를 높입니다. 최근 등장한 단일절개법은 가슴에 약 2cm 길이의 절개부위 1개만으로 정맥포트 삽입 시술이 가능합니다. 시술방법도 한층 간단하고 안전하며, 환자의 흉터와 통증은 줄이고 회복을 빠르게 도와 시술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도움말 : 고려대 구로병원 영상의학과 서태석 교수>
김태열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