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감염자 수가 증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는 집단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각종 모임과 행사에 대해 강력한 제한 조치를 취하는 상황이다.

제한에 따라 나름의 불편함이 호소 되지만 내 가족과 남을 진정으로 배려한다면 정부의 지시에 최대한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현재 유일한 백신 ‘거리두기, 마스트착용,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것 역시 감염율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자가생활방역을 위해 가정 내 뿌리는 소독제를 상시 비치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된다. 국내 뿌리는소독제 브랜드로는 ㈜메디크로스의 살균소독수가 있다. ㈜메디크로스의 살균소독수는 2014년부터 오직 소금물을 전기 분해하는 방식을 유지해온 안전한 성분의 차아염소산수 소독수다.

㈜메디크로스는 코로나 시기에도 기존 가격 그대로 변동 없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착한 기업이자, 1세대 차아염소산수 브랜드로써 꾸준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KBS 라디오 공식 협찬 제품’으로 등록됐다.

㈜메디크로스의 대표 제품인 뿌리는소독제 살균소독수는 제조 시 재료 공급에 비해 얻어지는 소독수량이 적어 제조사 입장에서는 손실이 있지만, 소독수의 순간 살균력을 높여 빠른 살균을 가능하게 한다. 이와 동시에 살균 후 ‘물로 바로 환원’ 되는 힘이 강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메디크로스 뿌리는소독제 살균소독수는 황색포도상구균, 피부포도상구균, 고초균, 대장균,클레프시엘라균, 살모넬라균, 세라티아마르세센스, 녹농균, 칸디다알비칸스, 바실러스세레우스균, 엔테로박터클로아카균을 30초 이내 박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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