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에게 유용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관악 1인 생활 백과사전’을 제작·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관악구는 전국에서 1인 가구가 가장 많다.
안내 책자는 1인 가구 생애주기와 성별을 고려해 ▷청년 ▷장년 ▷어르신 ▷여성 ▷장애인 ▷저소득 ▷기타 정보 등 7개 분야로 나눠 모두 107개 사업을 소개한다. 각 대상자별 일자리, 돌봄, 복지 지원 등 꼭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관계망 사업’을 대상자별로 안내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도 막는다. 한지숙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