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26일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5% 하락한 3371.81에 출발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0.17% 내린 2만3257.05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13% 오른 2만5520.41로 출발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0.08% 상승한 1만2768.96로 개장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연설을 기다리며 관망하는 모습이다.
파월 의장은 오는 27일(현지시간) 연준의 연례 잭슨홀 콘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으로, 향후 통화정책과 관련한 힌트를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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