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국 소속 간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근무하는 본청 본관 10층 긴급소독 예정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경찰청 본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지난달 중순 시작된 코로나19 2차 대유행 이후 경찰청 본청에서 나온 세 번째 확진자다.
경찰청은 본청 본관 10층 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 직원은 정보국 소속 간부급 직원으로, 외근 직원(정보관·IO)은 아니다. 10층은 정보1·2·3·4과 등 정보국이 위치해 있다. 경찰청은 이 직원이 근무하는 10층을 긴급 소독할 예정이다.
경찰청 본청에서는 지난달 21일 경찰관 한 명, 22일 행정관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경찰청 본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직원은 3명이 됐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