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사업비 150억여원 사용처를 주민들이 직접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두류공원 와이파이 설치 사업 등 시정참여형 68건 89억원, 북구 저출산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톡톡 아이디어 지원 사업 등 지역참여형 140건 40억원 등이다.
시는 지난달 10∼27일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총회에 2만4000여명이 참여해 사업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투표와 각 구·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현장 투표를 병행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참여예산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줬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