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접수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등 계열사 3곳에서 공채를 실시한다.

채용 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공사관리 △경영관리 등 관리직이며, 대보정보통신은 △교통사업수행 △IT시스템 개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채용에 나선다.

접수기간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이며 이 기간 중 온라인 대보그룹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대보그룹은 1990대 말 IMF 외환 위기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설 정도로 일자리 창출이라는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 “이에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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