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은 온라인으로 300만원이상 채권을 매수한 300명을 추첨해 3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채권 3·3·3 이벤트를 다음달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온라인으로 300만원이상 채권을 매수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신청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 당 최대 1회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30일까지 채권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단, 이전에 만기 상환될 경우 잔고를 유지한 것으로 인정된다.
삼성증권은 “최근 저금리기조 확산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정된 이율만큼의 수익이 지급되는 채권이 주목받고 있다”며 “다양한 국가 및 기업들이 발행한 채권 상품 라인업을 통해 올 들어 3조원이 넘는 채권을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짧게는 만기 1개월부터 길게는 만기 1년의 온라인 특판 채권 3종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채권 라인업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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