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찰이 8일 서울시 은평구 하나고에 재학 중인 남학생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학생은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남학생이 여학생 숙소에 무단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학교 측이 지난달 폐쇄회로(CC)TV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남학생 3∼4명이 여학생 방에 여러 차례 침입해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경찰은 최근 학교 측으로부터 이와 같은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추후 확인 절차를 거쳐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