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센스리그PC방은 피시방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창업비용 100% 보장 “매출보장보험”을 계속 실행하는 유일한 프랜차이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출보장보험 제도는 매장 오픈 후 6개월 안에 PC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다시 매장을 만들어주는 안전 창업제도를 말한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 경기 불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 제도의 경우 아이센스리그PC방 매장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지원해주는 창업혜택이라 현재 문의가 많다.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 이토록 자신 있게 매출 100% 책임 보장을 하는 이유는 타 PC방과 다르게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현재 이슈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PC방먹거리와 배달’, '무인' 사업을 아이센스리그PC방안에 접목해 다른 일반 피시방들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었고 자체 개발한 PC제품과 기기들을 통해 높은 매출과 추가 부가 수익을 누리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개발을 해오고있는 피씨 제품의 경우, 2020년 상반기에 커플석 특허 의자, 블루오션 무선충전기, 블루오션 노이즈캔슬링 헤드셋, 무인 셀프 존으로 4가지 차별화 상품을 출시했고 이번 달부터는 야간 무인 PC방 시스템, 무인 셀프 존, 음식 배달 등 3가지를 동시에 도입하여 또 한 번의 혁신적인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매출보장보험 실행으로 인해 창업상담을 희망하는 분들이 지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전담 TM 부서를 두어 실시간으로 창업상담을 진행 중이며, 9월 17일(목) 오후 2시 서울 본사에서 소규모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사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0인 이하'의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하며,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선착순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으로 사업설명회 참석을 희망한다면 서둘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이처럼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 아이센스리그PC방은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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