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모집에 29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한 결과를 거뒀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3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130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000억원, 7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600억원을 받아 총 1500억원 모집에 29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한국투자금융지주는 3년물과 5년물에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 7년물에 -20bp에서 15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다.
이달 2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최대 30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려워진 모습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다행히 미매각은 없었지만, 생각보다 적은 자금을 받았다"며 "다행히 발행사의 증액발행 의지가 강하지 않아 무난히 모집 예정금액을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