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ry&Beverage’ 전공 홍보 및 베이커리 산업 발전 ‘맞손’

함정오 호텔관광대학장, “지역산업을 견인하도록 노력”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호텔관광대학이 지난 15일 (사)대한제과협회 부산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호텔관광대학이 지난 15일 (사)대한제과협회 부산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호텔관광대학이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 부산지회와 최근 ‘전공 홍보 및 베이커리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대학에서 함정오 호텔관광대학장, 강현우 부학장, 유상훈 조리예술학부장, 이흥용 대한민국 제과명장 특임교수, 박은아 Bakery&Beverage전공 책임교수 등이, 협회에서 용민식 부산지회장, 정재석 부산지회 부회장, 김정희 부산지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부산지역의 제과제빵, 식음료 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해당 전공을 전국에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함정오 호텔관광대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산업을 견인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인재를 배출하고,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가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텔관광대학 조리예술학부 Bakery&Beverage전공은 올해 국내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신설, 제빵제빵 및 식음료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제과명장을 비롯한 역량 있는 교수진과 최신식 기자재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