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1일부터 대학 박물관 한학촌에서 원로 사진작가 14인이 기증한 작품 68점을 전시하는 사진 특별전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전시회는 풍경, 인물, 꽃등 다양한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원로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마주한다는 의미로 ‘어울림’이란 주제로 구성했다.
김세기 박물관장은 “원로 작가분들의 숭고한 뜻을 담아 학생 및 대학 구성원들에게 훌륭한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학 박물관과 한학촌이 새로운 전시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시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로 박물관(819-1148)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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