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CJ대한통운이 추석을 앞둔 택배 물동량 증가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1시 56분 현재 1만7500원(10.77%) 오른 18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11일부터 상승세를 나타낸 이후 4영업일 연속 올랐고, 특히 이날 급등세를 보였다.
CJ대한통운은 장 중 18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CJ대한통운 주가 급등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덕분에 택배 물동량이 증가했고, 이달 추석을 앞두고 있어 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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