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K쇼핑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 기록

[헤럴드경제] ‘트바로티’ 김호중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더유핏의 ‘우루렉’이 K쇼핑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홈에스테틱 브랜드 더유핏이 야심 차게 출시한 ‘우루렉’은 바이오 제약사의 기술과 특허 성분을 담은 종아리 패치다.

슬림라이트와 히알루론산 8종, 허브 추출물 6종 등의 성분을 담아 △종아리 붓기 완화 △일시적 혈행 개선 △피부 온도 감소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으며, 접착력이 우수하고 자극이 적은 하이드로겔 시트를 적용해 활동이나 수면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세 차례 완료해 업무와 가사 노동, 등산 등에 지친 현대인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루렉 관계자는 “K쇼핑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도 홈쇼핑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라며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루렉은 김호중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여 광고를 촬영하고, 중독성 강한 트롯 CM송인 ‘우루렉 송’을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