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퓨쳐켐은 8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8.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제품 생산공장 신축 및 신약 R&D 시설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