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서구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에게 수여하는 ‘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효행부문 김미자(여·65) ▷사회봉사부문 김춘수(58)·김학엽(58)·양희승(52) ▷환경부문 이상진(56) ▷문화예술부문 김영덕(64) ▷체육진흥부문 김인환(42)·이진환(54) ▷지역경제부문 이재웅(41) ▷교육부문 김영배(75) 등 10명이다.
구민상 시상은 매년 ‘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중 별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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