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대상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안양관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대상은 19만여명이다. 기존의 인플루엔자 3가에서 4가 백신으로 강화됐다.
한시적으로 13~18세와 62~64세로 추가 확대된다.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안양관내에는 257개 의료기관이 있다.
안양시 자체 무료 접종대상인 60~61세 만성질환자와 50~61세 국민기초수급자는 다음달 27일부터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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