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메카닉바의 수제맥주 브랜드 메인쿤 브루잉이 새로운 맥주 '째보선장' 골든에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군산 수제맥주 첫 브랜드인 메인쿤브루잉(공동대표 이정원,강근웅)에서는 향과 신선함이 다른 수제맥주 '캡틴째보 골든에일'을 군산지역 내 음식점 및 바, 카페 등에 본격적인 유통을 한다.

‘째보선장 골든에일’은 바디감과 홉의 맛이 과하지 않고 시트러스함과 상쾌한 시트라 홉의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로 양조했다.

군산 월명동의 힙한 고양이 부추를 모델로 기용, 유명 만화캐릭터 뽀빠이를 오마주해 라벨 디자인했고, 라벨 디자인 구석구석 깨알 같은 메카닉 바의 감성을 이미지로 새겨놨다.

출시된 지 불과 수일 만에 군산 지역 내 여러 업소에 입고됐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메인쿤브루잉의 맥주를 취급하는 군산지역 업소는 째보식당, 럭키마케트, 청춘호텔, 메카닉, 구이마루, 수복, 카페 레어커피, 군산커피마을, 카페 글래드밋, 카페 참아름다운 등이 있다.

취급 문의는 메인쿤브루잉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