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양말, 스마트폰 케이스 등 17종 선봬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온라인 패션 사이트 무신사가 스포티브 캐주얼 브랜드 ‘본챔스’와 매일유업 대표 우유 브랜드 ‘매일우유’의 협업 상품을 한정 발매한다.
무신사는 반바지 등 패션 상품과 스마트폰 케이스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소품 총 17가지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 상품은 본챔스와 매일우유 양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파란색을 활용했다. 두 브랜드 로고와 패키지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본챔스×매일우유 후드 티셔츠’는 매일우유 후레쉬팩 4종 색깔을 그대로 반영해 하늘색, 연분홍색, 주황색, 초록 4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앞면 상단에 매일우유의 데이지 프린팅을, 뒷면에는 그래픽 디자인으로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이 밖에 매일우유의 상징인 데이지 모양이 그려진 양말 4켤레 세트와 스마트폰 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등도 출시했다.
무신사는 오는 10월 8일까지 ‘본챔스×매일우유’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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