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이달 말까지 방범용 CCTV와 연계한 비상벨 설치를 마친다고 23일 밝혔다.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긴급·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위하여 방범용 CCTV와 연계한 비상벨을 설치한다. 군은 상반기에 고성경찰서와 협의하여 비상벨 설치장소를 선정, 지난 8월부터 간성 달홀공원과 토성 경동대 입구 등 5개소에 비상벨 5대 설치를 추진중이다.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여 24시간 범죄예방·군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벨 응대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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