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사전계약…2857만원부터
[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5년 만에 재탄생한 현대차의 '디 올 뉴 투싼'(이하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이 오는 28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현대차는 28일부터 전국의 현대차 판매 지점·대리점에서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트림(등급)별로 모던 2857만원, 프리미엄 373만원, 인스퍼레이션 3467만원이다.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과 개별소비세 3.5%를 반영한 가격이다.
신형 투싼은 모델 최초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디젤 2.0엔진까지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사전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하며 현대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사전계약 판매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현재까지 가솔린·디젤 모델의 사전계약 대수는 1만5000대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