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4일반산업단지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된 공공지원시설과 주차장, 주유소 용지가 첫 분양된다.
분양 토지는 공공지원시설 용지 107필지 6만6361㎡, 주차장 용지 6필지 1만4492㎡, 주유소 용지 2필지 1992㎡로 온비드 경쟁입찰로 낙찰자를 하게 된다.
공급가격은 공급 면적별로 평당 공공지원시설 용지 169~250만원, 주유소 용지 191~246만원, 주차장 용지 77~138만원이다.
공공지원시설 용지에는 식품, 잡화 등 소매점, 음식점, 병의원, 학원 등 근린생활시설과 판매·교육시설 등이 입점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산업시설 용지는 현재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구입 할 수 있다.
물류지원시설 용지도 최근 4차 분양을 시작했으며 공동·단독주택용지는 연말에 분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사업단 홈페이지나 경산시 홈페이지,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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