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11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35분 현재 전날보다 1만4000원(1.27%) 떨어진 109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108만9000원에 장을 마친 삼성전자는 전날 110만원대를 회복했지만 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시장에서는 전날 발표된 애플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삼성전자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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