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사흘 연속 내리면서 20만원선이 붕괴됐다.
19일 오전 9시 기준 빅히트는 전날보다 4000원(2.00%) 내린 19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13만5000원)보다 여전히 높지만, 고점(35만1000원) 대비 폭락한 상태다.
지난 15일 상장한 빅히트는 상장 직후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대량 거래가 터지면서 시초가 밑에서 거래를 마쳤다. 16일에도 20%대 급락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