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제일기획이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4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81%(3200원) 하락한 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일기획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17% 줄어든 228억 8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6.91% 감소한 6015억 1500만원을 기록했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부진에 따른 마케팅비 축소와 국내 광고경기 침체 등이 실적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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