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새로운 메모리 개발 소식에 SK하이닉스가 강세다.
22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32%(1050원)오른 4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가 업계 최초로 DDR4 기반 하이브리드 메모리를 개발했다”며 “향후 D램과 낸드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메모리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SK하이닉스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해당 모듈 내 D램 두배 용량의 낸드·컨트롤러를 결합한 것”이라며 “데이터 센터 내 전원 오류가 발생할 경우 보조 전원장치를 활용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저장이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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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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