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황”이라고 “의료진이 아직 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진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신해철 심장정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심장정지, 부디 무사하길” “신해철 심장정지, 지병이 있었던건가” “심해철 심장정지, 이게 무슨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