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3일 아시아 증시는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8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44포인트(0.70%) 오른 3247.56을 가리켰다.

같은시간 대만가권지수는 전장보다 97.35포인트(0.77%) 오른 1만2688.66을 기록했다.

홍콩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78.25포인트(1.55%) 오른 2만4838.26을 기록 중이다.

이날 ‘문화의 날’로 일본 주식시장은 휴장에 들어갔다. 전날 일본 증시는 6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318.35포인트(1.39%) 상승한 2만3295.48로 장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