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는 ㈜HDIZ 브이성형외과의원과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 및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뷰티 마켓 비즈니스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시지바이오와 HDIZ 브이성형외과의원은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사업은 물론 필러, 가슴관리 솔루션 등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마켓 비즈니스를 협업하기로 했다.
이에 시지바이오는 국내외 의료미용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증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HDIZ 브이성형외과의원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병원이 가진 노하우와 핵심가치를 시지바이오와 공유함으로써 K-뷰티의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목표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멀티레이어드 필러인 지젤리뉴, 봄(VOM)과 함께 벨루나, 블루닛, 셀유닛 등 다양한 자사 의료기기를 활용한 가슴관리 솔루션 프로그램들을 전문성을 보유한 HDIZ 브이성형외과의원과 함께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록 경쟁이 치열한 의료미용 시장이지만 차별화된 제품과 전략, 그리고 만족스러운 효과로 다양한 수요층의 니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지바이오는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미션 하에 질병 또는 노화로 인한 근골격계 조직 손상을 재건하는데 필요한 치료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용, 성형분야 치료재료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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