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9월 4일 서울에서 열린 제8차 서울국제경쟁포럼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국제협력과 권혜정 서기관, 김이영 사무관, 김현우 조사관을 ‘9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국제경쟁포럼은 공정위가 2년 마다 전 세계 경쟁법 권위자들을 초청해 최신 경쟁이슈를 토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경쟁법 국제회의이다.
이들은 최근 경쟁법의 여러 주요이슈 중 우리나라의 국익과 직결되는 토론주제를 선정, 국제논의를 이끌어내 공정위가 아시아 경쟁당국 리더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특허괴물(NPE)의 지식재산권 남용 관련 이슈에서 관련업계의 입장을 활발히 논의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