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동부특수강 인수전이 당초 예상했던 대로 현대제철과 세아그룹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23일 채권단 및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세아홀딩스가 본입찰에 서류를 제출했다.
입찰적격자로 선정되며 인수 의사를 보여온 동일산업은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은행은 이날 제출된 입찰서를 검토후 오는 24일 우선협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추가실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산은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한 뒤 내년 1월 께 인수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