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삼성팝(Samsung POP)’이 구독자 7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팝은 온라인 세미나, 해외주식 언택트 콘퍼런스 등 다양한 언택트 서비스를 투자자에게 제공한 것은 물론 인사이트를 담은 투자 정보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지난 5월 구독자 1만명을 달성한 이후 6개월만에 구독자 7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투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미스터 해외주식’, ‘글로벌 ETF 나우’ 등의 라이브 방송들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며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성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