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제2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출신 싱어송라이터 안다영이 첫 번째 싱글 ‘드리머(Dreamer)’를 24일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오는 12월 16일 발매 예정인 안다영의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이다. 안다영은 지난 2월 제2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미니앨범 ‘스물세 번째, 유재하 - 시작(詩作)’에 참여한 바 있으나 자신의 이름으로 곡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싱글은 포스트록(주로 실험적인 장르의 음악적 요소를 조합해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만드는 록의 세부 장르)처럼 실험적인 편곡이 인상적인 곡으로, 안다영은 연주ㆍ노래ㆍ작사ㆍ작곡ㆍ편곡을 모두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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