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코스피가 2500선에 다가섰다.
1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8.25포인트(0.74%) 오른 2493.87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 매수세가 장을 이끌었다.
이틀 전 연고점(2485.87)을 경신한 코스피는 2018년 5월 2일(2505.61) 이후 처음 2500선 고지 를 눈앞에 뒀다.
외국인이 5274억원 순매수하며 7일 연속 국내 주식을 사들였고, 기관도 93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904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3.61%)가 3% 이상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0.94포인트(0.11%) 하락한 839.1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8원 오른 1115.6원에 마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