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내달 1일 구청대강당에서 ‘제3회 진로톡(talk) 콘서트-웰컴 투 무비월드(MOVIE WORLD)’를 개최 한다고 28일 밝혔다.

진로톡(talk) 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직업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직업체험여행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중ㆍ고등학생 및 교사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인 특강, 드림 이벤트, 문화 공연 등 신나는 진로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제3회 진로톡콘서트는 ‘웰컴 투 무비월드(MOVIE WORLD)’를 주제로 평소 학생들이 만나보기 힘들었던 아나운서, 스토리보드 작가, 영화예고편제작자 등 영화 관련 직업인을 초청해 생생한 직업세계의 이야기를 흥미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 밖에 대학 응원단이 준비한 특별 공연 등 신나는 볼거리와 함께, 청소년들이 평소에 바라던 꿈을 적어보는 드림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 200명까지 현장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450-71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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