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정구용)는 19일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계층에게 겨울용 침구류를 전달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정례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온 상장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동절기 실내활동 시간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청결한 바닥이불을 제공했다.
또한 상장협 임직원들은 매년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우리마포복지관, 대한결핵협회 등 다수의 사회복지기관에 기탁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기헌 상장협 상근부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 및 고위험군에 속한 분들의 위생과 건강이 중요한 시기”라며 “오늘 봉사활동에 직원들과 함께해 뜻깊었고,향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