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가은이 절친 황인영 독설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인 배우 정가은 황인영이 출연해 서로의 극과극 성격이 대해 밝혔다.
정가은은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 걱정이다”며 “머리가 크다, 뚱뚱하다, 다리가 너무 짧다 등 독설을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또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독설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황인영은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걸 싫어한다. 괜히 돌려 말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황인영 독설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독설 은근 매력”, “황인영 독설 외모와 정반대”, “황인영 독설 정가은과 절친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