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효성이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가 주관한 ‘2021 따뜻한 겨울나기 언택트 모금’에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 후원금은 마포구 내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9년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2021 따뜻한 겨울나기 언택트 모금’ 행사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my MAPO 마포구’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효성은 오는 24일엔 마포구 내 저소득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과 ‘김장김치 나눔’을 ‘언택트’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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