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에 11만4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19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은 이날 향후 2년간 전국 11만4000가구를 임대주택 매입약정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에 초단기 임대물량 4만9000가구를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또 민간 임대에 대한 수요를 공공임대로 끌어오기 위해 주택 수준을 대폭 높이는 '질 좋은 공공임대' 방안은 향후 5년간 6만3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