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에 11만4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19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은 이날 향후 2년간 전국 11만4000가구를 임대주택 매입약정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에 초단기 임대물량 4만9000가구를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또 민간 임대에 대한 수요를 공공임대로 끌어오기 위해 주택 수준을 대폭 높이는 '질 좋은 공공임대' 방안은 향후 5년간 6만3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