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 풍양면의 한 계사에서 20일 오전 0시34분께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불로 비닐하우스 계사 200㎡가 타고 병아리 1만4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소방당국이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17분 만에 완전 진압했다.
농장 관계자인 60대 남성은 불을 끄다가 양발에 불이 번져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