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대표이사 박현일)은 경남 창원시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문화가정 등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에 노후주택 보수공사를 지원하는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은 창원시에서 건설업체 및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중인 사업이다.
지난 21일 반도건설 현장 임직원들은 주말을 이용해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두 집을 방문해 문과 창호, 씽크대 등을 교체하고 지붕과 벽을 보수해 누수를 차단하는 등 오래되고 낡은 집의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반도건설 박현일 사장은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건설회사 뿐만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많이 동참해 코로나19 속에서도 훈훈한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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