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고려아연이 4분기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06% 오른 42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원재 SK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천800억원으로 2년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며 “금과 은의 가격 약세에도 생산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3분기 고려아연의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고려아연의 4분기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4% 오른 1904억원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환율이 상승하면서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진데다 아연 등의 가격이 강보합인 상황에서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