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인 유승민(38)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양호 전 회장 별세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회장직에 올랐던 유 회장은 이번 제25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25일 당선되면서 4년 더 한국 탁구를 이끌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인 유승민(38)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양호 전 회장 별세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회장직에 올랐던 유 회장은 이번 제25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25일 당선되면서 4년 더 한국 탁구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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