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탑산업훈장은 정동환 롯데비피화학㈜ 상무가 받았으며, 황인수 경동나비엔 전무와 임근영 디앨㈜ 대표이사는 산업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 38명에 대해 정부포상이 이뤄졌다.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탄소중립과 미래시장의 선점을 위해 수소경제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수소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안전기준과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도록 가스산업계 및 수소경제 분야에서 기술 혁신뿐 아니라 다양한 상생과 협력 모델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배문숙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